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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2007-09-18 09:46:33, Hit : 3365, Vote : 1740
 웰빙시대~ 스쿠버다이빙의 다이어트효과

스쿠버 다이빙의  유래



벌써 50년의 역사를 가진 스쿠버 다이빙은 우리나라에는 1968년경 도입되었고 초기에는 지금의 레저 스포츠의 성격이 아닌 군사적인 목적으로 해군과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보급 전파되었다. 스쿠바 다이빙은 1943년 프랑스의 해군장교 꾸스토(Jacques Yves Couteau)가 프랑스의 마네강에서 최초로 스쿠바 장비를 이용한 탐험을 한 것이 기원이라고 할 수 있다.
시대적 상황으로(세계 2차 대전) 일반인보다는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어 군대 다이버 요원들이 그들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스쿠바 다이빙의 미비했던 장비들을 실험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상업적인 다이버들은 식량탐색과 진보된 지식, 사람들의 바다에 대한 호기심으로 바닷속에 대한 욕구가 가속화되어 스쿠바 다이빙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30년대 40년대 초에는 미국에서의 스킨 다이빙과 유럽에서의 Goggle 다이빙을 많이 즐겼으며 이들은 차츰 휜과 정원호수로 된 스노클을 갖추고 다이빙을 하는 등 발전을 하게 되어 2차대전경 군대 다이버들이 순수한 산소와 위험이 있는 산소 재호흡기를 같이 사용하여 9m 깊이의 바닷속까지 들어갔던 반면, 이 장비로 18m정도까지 탐험할 수 있었다.
또 스킨 다이버들은 작살총을 사용하여 물고기를 잡기도 했는데 이런 식량탐색이나 군대적 목적을 떠나서라도 그들은 공통적으로 바닷속에서 보다 자유롭게 움직이고 즐길 수 있는 장비를 원했던 것이다.  

  1943년 마침내 프랑스 해군 장교인 꾸스토에 의해서 스쿠바 다이빙은 완성되었고 엔지니어 에밀 가냥에 의해 설계된 레귤레이터가 선보이게 된다. 꾸스토와 가냥은 압축공기 탱크에 레귤레이터를 결합시켜 1943년 그해 여름, 꾸스토와 그 일행은 이 새로운 장비로 5백번 이상씩이나 다이빙을 하게 되는데 그것을 Aqua Lung 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Aqua Lung을 Self-Contained Underwater Breathing Apparatus로 정리하고, 이것의 첫머리를 따 SCUBA라 불렀다. 50년대에는 다이빙 가게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 초기 다이빙 가게는 초라했다. 하지만 이 가게의 시작은 스쿠버 다이빙이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도 했다. 이때 여성도 비록 적은 수였지만 잠수를 시작했으며, 작살사냥과 스킨 다이빙을 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된다. 또 50년대의 다이빙 투어를 시작하게 되는데 카리브해나 코테쯔해 그리고 홍해 등지로 많이 다녔다.  

  이 다이버들은 작살은 물론 때로는 무비카메라나 수중카메라를 갖추는 등 물고기 사냥에서 수중 경치의 재현에도 눈을 돌리기도 했다. 1958년에는 바다사냥이라고 불린 한편의 TV 쇼가 최초로 방영되는 등 스쿠버 다이빙의 대중화를 예고하게 된다. 이러한 대중화는 스킨 다이빙 시대는 지나기고 스쿠버 다이빙의 촉진에 가속도가 붙게 되는 계기가 된다.

  1960년대에도 무모한 다이빙을 계속하게 되지만, 다이버들이 안전한계 이상으로 잠수하여 사고율이 높아지자 마침내 제한적인 입법이 만들어 지고 스쿠버 다이빙에 대하여 완전한 금지의 건의도 심지어 오고 갔다. 60년대에는 다행히 책임있는 다이빙을 향한 노력과 변화가 있었다. 스쿠버 다이빙에 대한 훈련을 표준화하기 위해서 국가적인 자격을 주는 기관이 조직되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결과 스쿠버 다이빙 장비의 발전이 더욱 필요해졌으며 이에 제조업자와 소매상은 B.C와 스쿠버 다이빙 장비의 필수적인 것들을 부분적으로 만들었고 보급해 나갔다. 또 단관식 호흡기가 이때 만들어졌으며, 수중에서 볼 수 있는 압력 게이지와 J형 공기통 발브가 공존하게 된다. 스쿠버 다이버 개척자들은 스쿠버 다이버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주선도 했다. 발전하는 산업의 힘은 물고기 작살사냥을 퇴조하게 하는 가운데 60년대는 지나가고 있었다.

  70년부터는 스쿠버 다이빙의 안전과 즐기는 것에 우선권을 두게 되었으며 또 모든 다이버는 자격증을 갖추어야 했다. 공기통을 빌리기 전에 다이버 자격증을 확인해야 됨은 물론 안전한 스쿠버 다이빙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면서 우리 나라에서도 스쿠버 다이빙이란 새로운 스포츠가 보급되어지고 있었다.

  특 성



스쿠버(SCUBA)란(Self Contained Under Water Breathing Apparatus)의 약자이다.
수영에 자신이 없어도 일단 오리발을 착용하면, 물에 뜨게 되므로 안전 수칙만 충실히 지키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바닷속의 신비를 캐는 매력외에도 담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심폐기능을 강화시켜주고, 지구력을 향상시키며, 수압에 의한 지압, 전신마사지의 효과를 주므로 최근 젊은 층과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밖에 수중촬영, 수중동굴탐험, 수중 생태계관찰 등 교육적인 효과도 있은 다경험 레포츠이다.

  스쿠버 다이빙은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응용할 수 있다.
특별한 목적 없이도 해저를 산책하면서 살아있는 바다를 만날 수 있고, 바닷속의 경험을 보다 생생하고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수중 사진 촬영과 비디오 촬영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물고기들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이름을 외우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며 최근에는 자연 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일도 늘어나고 있다.

  유의사항



  - 구명 조끼나 하네스를 반드시 착용한다.
- 바다에서 탈 때는 파도에 밀려 혼자 표류하게될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숙달된 지도자의 인솔아래 단체 행동을 해야한다.
- 표류할 경우 즉시 구조할 수 있는 고무보트등 모터보트를 반드시 대기시킨다.
- 음주나 과로 후 타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 3인 이상 조를 이뤄 활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 장비 점검을 철저히 한다.
- 바람의 속도는 보통 BS(beaufort sca le =초속 13m)로 나타내는데 초보자 는 BS 2,3정도이므로 BS 5이상일 경 우 세일링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자신의 기량과 체력에 맞춰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수중촬영 견적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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